삼양은 지난 5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가 안보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방위산업회사로서,
오늘의 삼양이 있기까지,
국가적인 성원과 국민의 신뢰라는 토대 위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오늘의 삼양이 있기까지,
국가적인 성원과 국민의 신뢰라는 토대 위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우리 삼양은 이 사실을 결코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그룹 후원의 장학재단 설립은, 이 시점에서 우리가 사명감을 가지고 반드시 추진해야 할,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방산기업으로서, 국가 안보를 지키는 일을 넘어, 그동안 국가로부터 받은 지원을, 사회와 나누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에, 한영자 창업회장님께서는 경영 철학인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행복 증진을 구현하기 위해, 청년들에게 미래 희망과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장학재단을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히셨습니다.
특히, 미래세대에 대한 지원이야 말로 기업이 실천해야 할 가장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임을 강조하시며,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장학재단의 설립을 적극 추진하셨습니다. 이러한 설립취지에서, 우리 한영자희망장학재단의 장학생은 우리
사회에서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으로 정하였습니다.
우리 장학재단은 단순한 기부가 아닙니다.
국가가 우리에게 맡긴 역할에 대해 기업이 정당하게 응답하는 방식이며, 미래 대한민국을 책임질 인재를 키우는 가장 근본적인 사회
환원입니다. 우리는 이 재단을 통해 장학생 여러분의 학업을 지원하고, 자립의 길을 열어주며, 미래의 안보와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함께 키워 나가겠습니다.

